안녕하십니까?
찰리입니다.
부산 온천천 세병교 근처에 있는 피오나 커피에 아는 동생이랑 같이 갔습니다.
온천천을 산책하고 휴식장소가 필요해서 둘러보다가 세병교 근처에 이 카페가 있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.

세병교 근처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.
2층으로 된 카페라 자리가 많을거라 짐작하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

카페 입구 근처에는 강아지 인형 등 귀여운 인형과 식물로 장식을 하고 있어서 나름 볼 만 했습니다.
카페 주인분이 인형이나 피규어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았습니다.

더운 날씨라 이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주문하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

죄석도 널찍하고 해서 앉기 좋습니다.
개인적으로 의자가 편한 곳을 좋아하는데 이 카페에는 편안한 의자가 많아서 좋았습니다.


온천천을 산책하고 가끔씩 오기 좋은 카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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