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십니까?
직장 동료랑 점심으로 스테이크를 먹고 기억에 남기고자 블로그를 작성했습니다
요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주변에서 점심을 어떤 것을 먹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.
어떤 식당이 가성비가 좋은지 계속 찾게 될 때가 많습니다.
교대역 주변에 있는 달링스테이크에 가보았습니다.

사무실 다른 직원이 런치메뉴로 먹기 적당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기에 왔습니다.

저는 목살 스테이크로 주문을 하였습니다.
런치매뉴 답게 메뉴 갯수도 적절한 것 같습니다.

뷔페처럼 한 접시에 한쪽은 스테이크, 한쪽은 밥 이렇게 나왔습니다.
스테이크가 잘려져 있어서 먹기 편하게 나왔습니다.


스테이크를 보니 군침이 돕니다.

간단하게 나온 김가루 반찬(?)도 찍어 보았습니다.
먹어보니 점심에 간단하게 먹기 좋은 스테이크 였습니다.
간도 적당하게 잘 되어있고 잘라져서 나와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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